「숙소에서 바라 보는 풍경이 너무 예뻤어요. 조식먹으러 가는 길도 멋지고 침대도 좋았어요. 조식도 맛있고 리셥션 직원도 친절해요. 단지 온수탱크가 작아서 한번 사용하면 15분은 지나야 다시 온수가 나와요. 처음에 몰라서 찬물에 샤워해 추워하니 전기장판을 깔아줘서 감기엔 걸리진 않았습니다. 단지 리셥션 공간이 따로 있지 않아서 사파의 추위를 생각하면 도착전에 미리 옷을 갈아입는걸 추천합니다. 」
「숙소에서 바라 보는 풍경이 너무 예뻤어요. 조식먹으러 가는 길도 멋지고 침대도 좋았어요. 조식도 맛있고 리셥션 직원도 친절해요. 단지 온수탱크가 작아서 한번 사용하면 15분은 지나야 다시 온수가 나와요. 처음에 몰라서 찬물에 샤워해 추워하니 전기장판을 깔아줘서 감기엔 걸리진 않았습니다. 단지 리셥션 공간이 따로 있지 않아서 사파의 추위를 생각하면 도착전에 미리 옷을 갈아입는걸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