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식이 있어서 좀 낡긴했지만 공간이 넓고 항구뷰가 예뻤어요. 수압도 좋고, 냉장고, 마이크로웨이브 등 지내기가 수월했습니다. 직원분들도 친절하고, 도보로 해안도로로 바로 갈 수 있어 아침에 조깅하거나 산책하기도 좋았어요. 시설에 비해 가격도 좋아서 다음에 다시 통영을 방문하면 이곳에 묵을 것 같아요.」
「연 식이 있어서 좀 낡긴했지만 공간이 넓고 항구뷰가 예뻤어요. 수압도 좋고, 냉장고, 마이크로웨이브 등 지내기가 수월했습니다. 직원분들도 친절하고, 도보로 해안도로로 바로 갈 수 있어 아침에 조깅하거나 산책하기도 좋았어요. 시설에 비해 가격도 좋아서 다음에 다시 통영을 방문하면 이곳에 묵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