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부부는 정말 끔찍한 경험을 했습니다.
방안엔 머리카락과 이불에서 나오는 냄새..아직까지 정리하지 못한 전기장판 이며 주방에서 오랜된 행주 냄새..언제부터 사용했는지모를 고무장갑..그리고 화장실엔 하얀 실리콘자리에 피어난 새까맣게 핀 곰팡이들과 벽 곰팡이..ㅜㅜ
최악인건 욕실 실내화에 피어있는 곰팡이..ㅜ
언제 닦았는지 모를 양치컵의 모습등..
우린 새벽부터 대충 씻고 아침 7시전에 도망치듯 나와야했습니다.
이곳엔 정말 다시 가고싶지않은 최악의 장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