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하고 깔끔하니 넘 좋았어요! 무엇보다 조식으로 토스트 해먹었는데 양배추 썰은것까지 넣어서 소스 뿌려 먹었더니 존맛탱b 넘넘 잘 묵고 갑니다!
Nayoung
於 2021 年 9 月住了 1 晚
真實評價
4/10 欠佳
NAMYONG
2021 年 6 月 16 日
讚好:職員與服務
不滿:整潔度和住宿狀況
출장으로 갔으며 방크기는 생각보다 작음.
좀 오래되었는지 객실냄새가 제법 났음.
직원은 친절함.
조식은 가 볍게 드실거면 괜찮은 정도임.
전반적으로 호스텔임을 감안하고 가셔야함.
추후 이용할 마음은 없음
NAMYONG
於 2021 年 6 月住了 1 晚
真實評價
10/10 優異
So eun
2021 年 5 月 23 日
讚好:整潔度、職員與服務、住宿狀況和客房舒適度
친절한 서비스 좋았습니다.
다음에도 또 이용 허겠습니다.
So eun
於 2021 年 5 月住了 1 晚
真實評價
10/10 優異
Jinseok
2021 年 4 月 28 日
讚好:整潔度、職員與服務、住宿狀況和客房舒適度
Good and clean and kind
In general, the cleanness is good. Although a room is a bit smaller than I thought, it was neat. I liked making egg fries by myself in the lobby kitchen area - it was a new experience to me! I also liked the coffee - it was very delicious.
Jinseok
於 2021 年 4 月住了 1 晚
真實評價
8/10 不錯
真實旅客
2020 年 7 月 23 日
讚好:整潔度、職員與服務、住宿狀況和客房舒適度
무난무난
무난무난해요! 직원들이 친절해서 좋았어요 ㅎ
真實旅客
於 2020 年 7 月住了 1 晚
真實評價
6/10 一般
Ki Yong
2020 年 5 月 21 日
讚好:整潔度和職員與服務
가격은 저렴하나 그저그런 호텔
서비스나 직원들은 친절한 편이나 창문 바로옆에 벽이 붙어있어 전망이 없고 답답함
방문당시 엘레베이터 고장으로 불편했고
주변에 공사중이라 시끄러워 힘들었음
Ki Yong
於 2020 年 5 月住了 5 晚
真實評價
6/10 一般
真實旅客
2020 年 4 月 1 日
讚好:整潔度、職員與服務和住宿狀況
不滿:客房舒適度
새벽에 잠을 못 잠
룸 컨디션이나
직원분들 응대는 좋았는데요
같은 시기에
MBC드라마 팀이 단체로 숙박을 했다고 하는데
미친건지 진짜 ㅡㅡ
며칠 연속 01-06시 새벽내내
복도에서 소리를 지르지 않나
떠들고 낄낄거리고
쿨 노래 큰 소리로 틀어놓고 따라부르고
난리도 아주 개난리가 아니었음
friendly staffs, good location, clean and well maintained property. Overall an excellent stay for a reasonable price. But I regret that there were some bugs in the room, and the breakfast they provided was not so good (just a ham sandwich with coffee & orange juice. Also I had to clean the dishes myself). But overall I can vouche that it was am excellent place, far better than most of the other places I’d stayed in Seoul. I’m willing to stay here again if I need to come back to this area.
真實旅客
於 2019 年 7 月住了 4 晚
真實評價
10/10 優異
soonyeon
2019 年 8 月 1 日
讚好:整潔度、職員與服務、住宿狀況和客房舒適度
너무나 편안히 잘 쉬고 잘 자고 갑니다.
조식도 맛났어요❤❤
아이들과 잘 쉬었어요
soonyeon
於 2019 年 7 月住了 1 晚
真實評價
2/10 很差
Hwaryong
2018 年 11 月 27 日
不滿:職員與服務、住宿狀況和客房舒適度
모텔 같은 최악 의 시설
호텔이라기보다 주변 모텔보다 못했습니다. 1박 25만원을 할인해서 12만에 지냈습니다. 아래 영문 후기는 좋던데 만약 외국인이 오면 사기 당한 기분이 들 듯.. 한국 숙박시설에 대한 불신이 걱정됨. 찾기 어려운 위치..좁은 객실.. 옆방의 소음.. 추운 난방.. 빵 몇개뿐이 조식.. 식기까지 씻어야 함... 좁은 주차장.. 등등.. 이런 호스텔을 올리는 호텔탓컴을 계속해야할지 고민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