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으로 대접받는다는 느낌 보다는 호텔주인이 뭔가 손해보면서 객식구 재워주 는 듯한 떨떠름한 대우.
시설을 이용하기 이전에 제일 처음 대하는 곳이 리셉션이고 직원입니다. 최소한의 호텔리어 마인드가 없는 호텔이었습니다. 어디 싸구려 여인숙에 묶다 나오는 사용자가 된 느낌이었습니다. 재방문은 앞으로 발생하지.않을겁니다.」
「The room is pretty small but neat and tidy. It's located up the hill so please expect to walk uphill. I had a nice stay, especially they provide self-help breakfast which I can enjoy either Korean or Western style of breakfa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