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괜찮아서 놀랐어요
기대를 하나도 안하고 그냥 하룻밤 떼워야지 하는 마음으로 갔는데,
청결하고 방도 넓고 위치도 근처 관광지나 식당 등에 접근성도 좋아서 놀랐어요
무인으로 입퇴실도 가능하고 시설이 워낙 깔끔해서 보기보다 맘에 들었습니다.
고창 가실일 있다면 매우 추천드립니다.」
「호텔이 아니고 모텔이라고 생각하면 마음이 편할거다.
조식은 라면 5~6개 토스트빵 6개 정도라서 숙박객보다 너무 작은 수량이라 아침에 먹을수 없다.
6~8시 사이에 30분 마다 로비에 가도 채워지지 않았다.
라면 갯수와 토스트는 전날밤 11시 경에 본 것이다.
룸 안에는 담배냄새가 너무 나서 머리가 아팠다.
가족이 숙박하기에는 추천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