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 깔끔했고 넓은 욕실이 쾌적했어요. 주인장께서 여러가지 문의사항에 친절하게 성의껏 응대해주셨어요.
아침식사는 간단하게 준비해서 가져다주셔서 편하게 먹었는데 남편은 양이 좀 부족한듯~
창밖에 바로 연못정원이 보여서 좋았는데 들어오는 입구 길이 물가 외길이라 난간이 있으면 좀더 안전할 것 같아요.”
“숙소 깔끔했고 넓은 욕실이 쾌적했어요. 주인장께서 여러가지 문의사항에 친절하게 성의껏 응대해주셨어요.
아침식사는 간단하게 준비해서 가져다주셔서 편하게 먹었는데 남편은 양이 좀 부족한듯~
창밖에 바로 연못정원이 보여서 좋았는데 들어오는 입구 길이 물가 외길이라 난간이 있으면 좀더 안전할 것 같아요.”
Jinkyo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