真實評價
2/10 很差
62
2018 年 5 月 8 日
주변상권에 인접한 미완성 호텔
저에게 아주 많은 공부가 되었던 호텔입니다
첫날부터 매우 버라이어티함 일단 티비가 안된다고함 공사예정이라고...
집에가는 마지막날까지 친구와의 소통을 소중히 해야만 할것.
4층 5층은 무조건 피할것 남자화장실은 3층 여자화장실은5층. 하지만 불이 안들어오니까 아침샤워만 할것.
간혹 화장실이 망가짐. 기본적으로 변기의 구조와 수리방법정도는 습득하여올것.
제때에 고치지 않는다면 2층천장에서 물이새면서 전기가 나가니까 역시 관련기술과 최소 생존용품을 챙겨서 올것.
각 룸의 비밀번호가 매우 단조로워서 간혹 모르는 사람들이 문을 따고들어올수있음.
위의 전기가 나가면서 필연적으로 다른호수와의 교류를 다져야하므로 허튼짓안하도록 미리 친해져둘것.
계단이 매우 좁고 가파른편인데다 엘리베이터가없음. 역시 다른호수 사람들과 마주칠 가능성이 많으므로 교류를 다짐과함께 뒤따라오는 사람이 빡치지 않게 빠른발놀림으로 계단을 오를수있는 체력을 길러올것.
건물 전체에걸쳐 방음은 절대로 기대하지말것. 비단 다른호수의 사람들뿐만아니라 건물근처 소음들 다 들을수있으므로 귀마개및수면안대를 챙겨올것.
대각선 하나건너건물에 닭들을 키우고있음.
오랜날들을 관찰한결과 아침5시경에 울기시작하므로 모닝콜을 따로 맞출필요는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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於 2018 年 4 月住了 7 晚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