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re family of four, we had two nights stay at the hotel, staffs are very friendly and thoughtful, breakfasts and parking are included, it’s a clean trendy hotel, we will come back again next time when we travel again in Geoje island!」
「연식이 있어서 좀 낡긴했지만 공간이 넓고 항구뷰가 예뻤어요. 수압도 좋고, 냉장고, 마이크로웨이브 등 지내기가 수월했습니다. 직원분들도 친절하고, 도보로 해안도로로 바로 갈 수 있어 아침에 조깅하거나 산책하기도 좋았어요. 시설에 비해 가격도 좋아서 다음에 다시 통영을 방문하면 이곳에 묵을 것 같아요.」
「우리 부부는 정말 끔찍한 경험을 했습니다.
방안엔 머리카락과 이불에서 나오는 냄새..아직까지 정리하지 못한 전기장판이며 주방에서 오랜된 행주 냄새..언제부터 사용했는지모를 고무장갑..그리고 화장실엔 하얀 실리콘자리에 피어난 새까맣게 핀 곰팡이들과 벽 곰팡이..ㅜㅜ
최악인건 욕실 실내화에 피어있는 곰팡이..ㅜ
언제 닦았는지 모를 양치컵의 모습등..
우린 새벽부터 대충 씻고 아침 7시전에 도망치듯 나와야했습니다.
이곳엔 정말 다시 가고싶지않은 최악의 장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