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은 괜찮은 편임. 바닷가 바로 앞이라 풍경은 베스트임. 인피니티풀도 괜찮음. 조금 작지만 혼자 이용해서 큰 문젠 안됨 성수기에는 아이들에게 양보해야함.바로 바닷가 앞이라 성인은 바닷가로 가면 됨. 카페도 같이해서 궂이 멀리 커피 먹으러 안 가도 됨. 근처에 편의시설이 전무함. 모든걸 사오시면 편함.편의점은 동네 구멍가게 수준임. 일반 편의점 생각하면 안됨. 다만, 냉장고엔 그 흔한 생수 1병도 없고 수건은 2일 있으면서 일반수건 4장 큰 수건 1장이 전부임. 가격이 더 착하게 나온다면 다시 가볼 의향은 있음. 현재 가격이면 흠.」
「Very well maintained place.
Needs more space to put personal stuff including cosmetics and etc... used kitchen countertop for personal stuff.
King size bed was actually a queen size. Needs more lighting in the room.
Overall, excellent location with beautiful views. Very pleasant stay. Will come back again.」
「객실 깨끗하고 사장님이 친절해요.
주위 몽돌해수욕장, 사촌해수욕장 차로 각 5분 거리쯤 있고, 다랭이논이나 섬이정원도 멀지 않아요.
객실 외 바깥도 깨끗하고 예쁩니다.
곳곳에 꽃이 심겨져 있어 눈도 즐거웠어요.
바깥에 있는 욕조도 생각보다 커서 가족탕 느낌으로 잘 놀다 왔어요.」
「사실 큰 기대 안하고, 관광 위주 여행에서의 숙소로 잡았는데..
웬걸 제 인생의 탑 3, 안에 드는 펜션입니다ㅎㅎ
후기의 장점들이 다 맞아요!
정말 깨끗하구요! 그리고 곳곳의 투숙객들이 편히 이용할만한 요소들이 많아요!
이불도 좋구요, 화장실에 휴젠트도 있고, 전기그릴/인덕션/토스트기 등등은 물론이고 조식으로 식빵과 라면 들도 잘 나와요!
무엇보다 발코니가 넓고 나무 의자도 있어서 아이가 정말 좋아했구요~
진짜 뷰가 끝장입니다! 남해의 매력인 바다와 소담한 마을이 파노라마로 보이는데, 야외테이블에 앉아서 조식으로 주신 컵라면과 식빵과 커피 한잔만해도 그냥 천국입니다!
펜션까지 가는 길도 정말 예쁘구요~
펜션명/방 이름만 봐도 주인님의 감성과 센스를 알 수 있는데 그 감성과 센스가 펜션 곳곳에 녹아든 동화같은 곳이에요!
다음에 남해 올때도 꼭 들를것 같아요~」
「Un petit bijou d’appartement très bien équipé avec terrasse,vue sur la mer,une déco recherchée dans les moindres détails…dommage que nous n’ayons pas eu de soleil.
Tout était prêt à notre arrivée avec un panier petit déjeuner.
Seul bémol,on est en Corée donc c’est très lumineux aussi la nuit !(dormir avec un masque si nécessaire)」